낮에는 파티셰로 일하지만 밤에는 고독한 천재 집도의가 되는 주인공과 그를 도와 엄청난 수술비를 받아내며 어떤 수술이라도 받아내는 의료팀을 그린 다크 메디컬 엔터테인먼트극. 어느 날 부총리가 뇌신경이 파열돼서 대학 병원으로 이송된다. 목숨은 건졌지만 켄모치 원장에게 다시는 걸을 수 없다는 말을 듣게 된 부총리는 원장에게 어떻게든 해결하라면서 호통친다. 그런 그의 앞에 어둠의 의사팀 멤버인 조커가 나타나서 수술을 해서 걷게 해주겠다며 협상을 시작한다. 협상이 거의 성립되려던 찰나에 에이스가 나타나서 부총리에게 살아남을 가치가 있냐고 묻는데...